도심 속 작은 정원을 콘셉트로 한 카페 브랜드의 시각 시스템과 패키지 디자인
녹색이라는 단어 한 단어에서 출발해 매장 사인부터 컵 슬리브까지 일관된 식물성 톤을 빌드했습니다.
월별 시즌 메뉴에 적용 가능한 모듈형 라벨 시스템을 함께 설계했습니다.